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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의 저력…2023년 더할나위없이 꽉 채웠다 #’킹더랜드’ #‘노크 노크’ #MC

가수이자 배우 임윤아가 2023년을 더할나위없는 한해로 채웠다. 큰 화제를 모았던 JTBC 드라마 ‘킹더랜드’부터 디지털 싱글 ‘노크 노크’(‘노크 knock’) 음원 발표, 시상식 진행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활약을 펼쳤다. #정통 로코서도 통한 임윤아 저력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호텔리어 천사랑 역을 맡아 첫 정통 로코에 도전했던 임윤아는 사랑스러움과 유쾌함이 조화를 이룬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로코퀸’의 자리를 확고히 한 것은 물론, 두 자릿수 시청률 및 넷플릭스 글로벌 1위 기록을 견인해 확신의 ‘흥행퀸’임을 재확인시켰다.이러한 활약을 입증하듯 임윤아는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펀덱스 어워즈 2023’에서 TV드라마 출연자 여자 최우수상, ‘제28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2023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배우상을 받은 것에 이어 지난 30일 열린 ‘2023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3 SEOULCON APAN STAR AWARDS)에서 아이돌챔프 여자 배우 인기상 및 베스트 커플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믿고 보는 진행퀸또 임윤아는 2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의 MC로 나서 밝고 센스 넘치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얻었으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 시상자로 참여해 이목을 끌었고, ‘2023 MBC 연기대상’에서는 2022년 MBC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빅마우스’로 수상했던 최우수 연기상 부문에 시상자로 등장하며 의미를 더했다.무엇보다 31일 방송 예정인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무려 9년 연속 메인 MC 자리를 지키면서 특유의 여유롭고 안정적인 말솜씨와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또 한 번 예고, 장르를 넘나드는 명실상부 ‘MC퀸’의 위엄을 입증했다. #팬들에 전한 특별한 선물임윤아는 지난 11월 에피톤 프로젝트와 컬래버레이션 한 디지털 싱글 ‘노크 노크’를 발표했다. 임윤아는 ‘노크 노크’를 통해 듣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한 포근하고 청아한 음색과 뮤직비디오 속 싱그러운 비주얼로 팬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했다.임윤아 내년 1월 6일~7일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리는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8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영화 ‘엑시트’ 제작진과 재회한 주연 영화 ‘2시의 데이트’로 스크린 컴백을 앞둔 바, 열일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12.3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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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더랜드’ 이준호♥임윤아, 美 포브스도 주목 “15년 인연, 편안함 느껴”

가수 겸 배우 이준호, 임윤아가 서로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이준호, 임윤아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 함께 출연 중이다.먼저 이준호는 임윤아에 대해 “2021, 2022년에 MBC ‘가요대제전’을 함께 진행했지만, 그 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다. 15년 전부터 인연이 있다”고 운을 뗐다.이어 “둘 다 가수로서 경력이 있기 때문에 동료이자 친구로서 편안함을 느꼈다”며 “촬영장에서 배우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색다른 느낌이었다. 서로의 역할로서 작품에 접근했고, 좋은 케미로 즐겁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윤아는 “(이준호와) 배우로서 같은 드라마를 하는 것이 처음이라 너무 기뻤다. 구원은 드라마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많이 변하는 캐릭터다. 자신의 다양성을 표현할 수 있는 폭넓은 연기를 할 수 있는 건 준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또 임윤아는 “상상했던 대로 프로페셔널하게 해주셔서 즐겁고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로맨틱 코미디에서 중요한 것은 두 주인공의 케미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서로의 의견이 맞아떨어졌다. 함께 장면을 준비하는 데 있어 소통과 연기에서도 편안했다”고 설명했다.‘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지난 30일 방송된 14회 시청률은 10.7%를 기록했다.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7.3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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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신작] 이준호‧임윤아 투샷만으로 눈부셔..’킹더랜드’, ‘차정숙’ 인기 잇나

배우 이준호와 임윤아의 달콤 살벌한 로맨스 ‘킹더랜드’가 시청자를 찾아온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여심을 저격한 이준호와 러블리의 정석 임윤아가 그려낼 로맨스코미디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게다가 동시간대 전작인 ‘닥터 차정숙’이 큰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만큼 ‘킹더랜드’가 인기 바통을 이어받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JTBC 새 토일드라마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이 호텔리어의 꿈인 VVIP 라운지인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이준호가 연기하는 구원은 모든 것을 갖췄지만 주택청약 통장과 웃음, 연애 세포는 갖지 못한 킹호텔의 신입 본부장, 임윤아가 맡은 천사랑은 구원이 본부장으로 있는 킹호텔의 일등 친절사원이다. 이준호는 지난해 최고시청률 17.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인기리에 종영한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이후 1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당시 이준호는 이산 역을 맡아 카리스마뿐 아니라 애틋한 순애보를 표현하며 ‘잊산(이준호+이산)’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킹더랜드’에선 이산과 상반된 캐릭터를 연기해 눈길을 끈다. 극중 구원은 재벌 3세로 눈치를 보지 않는 마이웨이와 까칠한 성격이자, 연애와는 담쌓고 산 지 오래인 인물이다. 이준호는 “‘킹더랜드’가 로맨틱코미디 장르라서 작품을 즐겁게 만들어가고 싶다는 기대가 컸다”고 출연 계기를 밝히며 “재벌 3세답게 스리피스 수트를 입는데 수트 밖으로도 맵시와 몸의 단단함이 보이면 좋을 것 같아 열심히 준비했다”는 말로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임윤아는 특유의 싱그럽고 화사한 에너지 발산을 예고하고 있다. 천사랑은 언제나 친절한 미소를 지니고 있지만 동시에 감춰진 사연도 있는 캐릭터다. 앞서 드라마 ‘너는 내 운명’(2008), 영화 ‘공조’(2017, 2022), ‘엑시트’(2019) 등에서 밝은 매력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임윤아는 “평소 로맨틱코미디를 좋아한다”며 “능동적이고 밝은 성격의 캐릭터를 했을 때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던 것도 떠올랐다”고 작품 선택 배경을 전했다. 이준호와 임윤아는 ‘킹더랜드’에서 악연으로 시작해 달콤한 인연으로 변해가는 로맨스를 함께 그려나갈 예정이다. 재벌 3세이지만 인턴이 된 구원과 호텔리어로서 모든 능력을 갖춘 천사랑이 서로에게 으르렁거리며 시도때도 없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임윤아는 “천사랑이 진짜 웃음을 찾아가는 모습, 까칠했던 구원이 천사랑을 만나면서 변화되는 귀여운 면들이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들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이준호와 임윤아는 각각 그룹 2PM과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하며, 가수로서도 친분을 쌓아왔다. ‘MBC 가요대제전’(2021, 2022)에서 2년간 함께 MC를 맡았고, 특히 2021년 ‘가요대제전’에선 ‘세뇨리타’(senorita)에 맞춰 스페셜 오프닝 무대를 선보여 일명 ‘세뇨리타 커플’로 사랑 받은 바 있다. ‘킹더랜드’ 제작진은 “두 사람은 옆에 붙어만 있어도 한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이들의 호흡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킹더랜드’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06.1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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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이준호·임윤아 ‘킹더랜드’ 기대되는 세가지 이유

그때 그 시절, 모두를 열광케 했던 2세대 아이돌의 만남이 성사됐다. 그룹 2PM 멤버 이준호와 소녀시대 임윤아가 JTBC 드라마 ‘킹더랜드’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 분)과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여자 천사랑(임윤아 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킹더랜드’는 캐스팅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이준호, 임윤아를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는 소식에 한국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정상급 아이돌로 전성기를 맞았던 이들이 이제는 주연급 배우로 성장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준호, 임윤아의 조합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킹더랜드’가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 # 보기만 해도 설레는 비주얼‘킹더랜드’가 기대작으로 꼽히는 이유 중 하나는 이준호, 임윤아의 비주얼 조합이다. 극 중 이준호는 타고난 기품과 카리스마, 명석한 두뇌까지 갖춘 킹 그룹의 아들 구원을 연기한다. 구원은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갑자기 사라진 엄마에 대한 기억만은 갖지 못한 인물. 그는 해답을 찾고자 입성한 킹 호텔에서 자신과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여직원 천사랑과 사사건건 부딪히게 된다. 강아지상 외모에 섹시함까지 가진 이준호의 반전 매력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터. 그런 이준호가 그려낼 재벌가 캐릭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임윤아는 킹 호텔의 ‘스마일 퀸’ 천사랑 역을 맡는다. 천사랑은 아름다운 미소와 고객 만족을 부르는 서비스로 로비 안내데스크를 넘어 호텔리어들의 꿈인 ‘킹더랜드’까지 승천한 인물. 임윤아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천사랑 캐릭터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많은 기대를 모은다. # ‘연기돌’(연기+아이돌)에서 주연 배우로 우뚝이준호, 임윤아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연기돌’ 타이틀을 벗어나 극을 이끄는 주연 배우로 자리했다는 것. 준호는 영화 ‘감시자들’, ‘스물’을 비롯해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기름진 멜로’, ‘김과장’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21년 전역 후 복귀작인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정조 이산을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이준호는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 2관왕 영예를 안으며 ‘대세 배우’ 수식어를 입증했다.임윤아는 드라마와 영화 모두를 성공시키며 ‘흥행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너는 내 운명’, ‘빅마우스’, 영화 ‘공조’ 시리즈, ‘엑시트’, ‘기적’ 등으로 관객 및 영화 관계자들에게 연기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9월 개봉한 ‘공조2’에서는 강진태(유해진 분)의 처제 박민영으로 등장,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흥행을 견인했다. # 2PM과 소녀시대, 2세대 대표 아이돌의 만남이준호, 임윤아가 작품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세대 대표 아이돌인 두 사람은 같은 시기에 활동하면서 친분을 쌓아왔다. 특히 2021년과 2022년, 연이어 ‘MBC 가요대제전’에서 MC를 맡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21년 '가요대제전'에서 ‘세뇨리타’(senorita)에 맞춰 스페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고, 이후 일명 ‘세뇨리타 커플’로 큰 화제를 모았다.무대 후 이준호는 “2009년 ‘가요대제전’에서 2PM과 소녀시대로 함께 무대를 꾸몄던 기억이 있다. 그게 바로 12년 전이라고 하더라. 오늘 무대가 여러분께 깜짝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이돌 출신다운 두 사람의 강렬한 무대는 로맨스 코미디 작품에서 만나길 바라는 팬들의 바람으로 이어졌고, 드디어 ‘킹더랜드’로 그 바람이 이뤄지게 됐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2.05 10:00
뮤직

아이브 장원영·이서, 립싱크 논란에 갑론을박…“왜 앉아서?”vs“최선의 선택”

그룹 아이브 장원영, 이서가 연말 무대 ‘립싱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일주일째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장원영과 이서는 지난해 31일 방송된 MBC ‘2022 MBC 가요대제전’에서 아이유의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을 커버했다.방송 이후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연말 시상식에서 립싱크를 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특히 특별한 안무 없이 의자에 앉아 진행하는 무대에서 립싱크를 했다는 점에서 지적은 커졌다.무대가 끝난 지 일주일째인데도 대중의 의견은 팽팽히 맞서고 있다. 표정 연기에 집중한 두 사람의 티 나는 립싱크, 자체 커버했던 곡을 그대로 무대에 내보낸 무성의함에 실망의 목소리를 냈다.반면 일부는 연말 시상식이 몰려있는 만큼 모든 무대에서 라이브를 펼칠 수 없다는 점을 들며 “컨디션 조절도 아티스트가 신경 써야 할 덕목”이라는 의견을 냈다.지난해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입증한 아이브가 이번 논란을 이겨내고 대중 앞에 당당히 설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3.01.06 09:45
연예일반

츄, 이달소 퇴출 후 오랜만의 공식석상… 토끼띠 동료들과 ‘밝은 무대’

그룹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된 츄가 무대에서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츄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해를 넘겨 진행된 '2022 MBC 가요대제전‘에서 다른 토끼띠 스타들과 함께 스페셜 무대를 진행했다. 츄를 비롯해 (여자)아이들 우기, 오마이걸 아린, 위키미키 유정, 솔로 최예나 등은 ‘99즈’라는 이름으로 뭉켜 그룹 카라의 ‘스텝’(STEP)으로 무대를 꾸몄다. 소속사와 갈등, 소속 그룹에서의 퇴출 등 여러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츄는 프로다운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유의 활짝 웃는 표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츄는 2017년 이달의 소녀 싱글 앨범으로 데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츄가 스태프를 향해 폭언과 갑질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츄를 이달의 소녀 멤버에서 퇴출했다. 이 일이 불거진 이후 츄는 팬들에게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냈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3일 이달의 소녀 신보를 발매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연기했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멤버들의 상황에 대한 여러 근심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컴백 활동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1.01 09:50
연예일반

‘가요대제전’ MC 이준호·임윤아·장성규, 또 하나의 레전드 스페셜 무대

한 해를 빛낸 아티스트들의 축제 ‘MBC 가요대제전’이 드디어 막을 올린다. 31일 MBC 측은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2022 MBC 가요대제전’을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With Love”를 주제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모여 음악으로 화합하는 특별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다시 만난 MC, 이준호 임윤아 장성규의 스페셜 스테이지 이준호, 임윤아, 장성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2 MBC 가요대제전’의 MC를 맡는다. 특히 지난해 이준호, 임윤아가 선보인 합동 무대는 여전히 레전드 무대로 손꼽히고 있는 터. 이번에도 두 사람은 세계적인 메가 히트곡으로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뽐낸다는 후문이다. 장성규 역시 코요태, 클라씨와컬래버레이션을 이루는가 하면 영탁 무대 속 깜짝 피처링에 도전, 흥겨운 분위기에 불을 붙인다. # 성악·밴드·트로트·K팝 등 장르 불문 컬래버레이션 성사 K팝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조수미, 밴드 계의 절대 강자 자우림, 트로트 붐의 주인공 영탁과 송가인까지 총출동, 2022년 마지막 날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무엇보다 이들은 “With Love”라는 테마에 맞춰 각기 다른 사랑 에너지를 전한다고. 앞서 조수미와 슈퍼주니어 려욱, 윤하와 NCT 태일, 해찬 등 장르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예고됐기에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모여 어떤 색깔의 사랑 노래를 완성할지 기대가 모인다. # 미발매 곡부터 소장 가치 100% 한국 방송 최초 무대까지 ‘2022 MBC 가요대제전’에서만 볼 수 있는 최초 공개 무대도 한가득 준비돼 있다. NCT 도영, 재현, 정우는 지난 10월 콘서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미발매 곡 ‘후유증’을, 에이티즈는 새 싱글 ‘할라지아’로 퍼포먼스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하는 것. 이밖에도 있지, 스트레이 키즈, 몬스타엑스가 한국에서는 선보인 적 없던 무대를 꾸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계획이다. 더불어 ‘2022 MBC 가요대제전’의 숨은 꽃, 새해 카운트다운도 기대를 모으는 상황. 이 모든 무대를 즐길 수 있는 ‘2022 MBC 가요대제전’은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2.12.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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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퀸’ 송가인, 오늘(30일) 첫 디너쇼 개최

가수 송가인이 첫 단독 디너쇼를 개최한다. 송가인은 지난 29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2022 첫 단독 디너쇼! 함께 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포스터 이미지를 게재했다. 포스터 속 송가인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심플한 배경에 고전적이면서 우아한 폰트의 ‘송가인 디너쇼’라는 타이틀로 데뷔 후 첫 단독 디너쇼에 대한 기대감과 동시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송가인의 첫 디너쇼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어게인(팬클럽명)은 SNS 댓글을 통해 “언제나 응원한다”, “인생 처음 디너쇼를 가게 돼 너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30일 오후 7시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2022 송가인 디너쇼’를 개최하고 2022년 마지막 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어 오는 31일 ‘2022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12.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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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뜨거웠던 2022년…활짝 열린 ‘윤아시대’

2022년은 임윤아의 진가가 빛난 한 해였다. 임윤아는 MBC ‘빅마우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등으로 배우로서 흥행퀸에 등극한 것은 물론, 그룹 소녀시대 컴백, 6번의 매거진 커버 장식, 각종 앰버서더, 시상식 MC 등 분야를 막론하고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윤아시대’를 열었다. #연기력+흥행 다 잡은 ‘배우 임윤아’ 임윤아는 올해 7월 방송된 ‘빅마우스’에서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베테랑 간호사 고미호 역으로 분해 방송 내내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한 회도 빠짐없이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과 더불어 화제성도 장악했다. 또한 임윤아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뷰티 유튜버 박민영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이를 통해 제43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모두를 열광케 한 ‘아이돌 윤아’의 컴백 데뷔 15주년을 맞은 임윤아는 지난 8월 소녀시대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매하며 가수로도 컴백했다. 음원은 공개되자마자 국내외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레전드 걸그룹’의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완벽한 비주얼과 무대에서의 넘치는 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음악 방송, ‘에스엠타운 라이브’(SMTOWN LIVE) 공연, 스페셜 팬 이벤트 등 팬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스케줄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패션, 광고, MC 등 못 하는 게 없는 독보적 임윤아 이 외에도 임윤아는 올해 패션 매거진 커버를 5번 장식했으며, 영화 전문지 씨네21의 얼굴로도 촬영한 바 있다. 또한 의류, 화장품, 면세점, 금융 등 다양한 광고의 모델로도 꾸준히 활동 중인 것에 이어 최근에는 게임 광고 홍보 모델로 발탁돼 그칠 줄 모르는 대세임을 증명했다. 여기에 국내 최초 스트리밍 서비스 콘텐츠 대상 시상식인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초대 안방마님으로 선정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냈으며, 오는 31일에는 MBC ‘2022 MBC 가요대제전’ 8년 연속 MC로 시청자들과 연말을 마무리한다. 한편 임윤아는 2023년에도 영화 ‘2시의 데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JTBC ‘킹더랜드’ 역시 촬영 중인 만큼 임윤아의 시대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12.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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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재현·정우 ‘2022 MBC 가요대제전’서 미발매곡 ‘후유증’ 무대

그룹 NCT 도영, 재현, 정우가 ‘2022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특별한 무대를 선물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2022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성악가 조수미와 슈퍼주니어 려욱이 함께 무대를 꾸밀 뿐만 아니라 템페스트와 케플러는 ‘스템플러’라는 이름으로 컬래버레이션을 하는 등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가 예고돼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방송 최초 공개 무대 라인업까지 오픈돼 기대감을 더한다. 먼저 도영, 재현, 정우는 지난 10월 NCT 127 콘서트에서 공개한 ‘후유증’ 무대를 선보인다. ‘후유증’은 미발매곡으로 ‘2022 MBC 가요대제전’의 히든카드가 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에이티즈는 더보이즈와 컬래버레이션은 물론 새 싱글 ‘스핀 오프 : 프롬 더 위트니스’(SPIN OFF : FROM THE WITNESS) 타이틀곡 ‘할라지아’(HALAZIA)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022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12.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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